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아무도 못한 이야기-천신에서 신을 말하다(2편)제 6강 (무당)만산송 선생
작성자 정보
- 미륵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689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2022.8.23.
영상 요약
이 영상에서 만산송 선생은 동학의 창시자 최제우 선생이 받아 내린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문구의 참된 의미를 천신(신계)의 관점에서 풀이합니다. 많은 도파에서 이를 신비한 능력을 부리는 '주문'으로 여기며 암송하지만, 저자는 이것이 주문이 아니라 **"하늘의 주인이 임하면 처음에 정해진 법도를 통해 긴 세월 잊혀지지 않았던 천지의 많은 이치를 알게 된다"**는 뜻을 담은 안내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즉, 하늘의 상(象)이 세상에 드러날 때 그 본뜻을 정확히 깨달으라는 가르침입니다.
주요 타임라인 및 내용
[00:36] 최제우 선생과 시천주 조화정의 유래
100여 년 전 경주 용담에서 최제우 선생이 강신(降神) 체험을 통해 상제님으로부터 받은 문구입니다. 본래 '시천주 조화정'까지가 신에게 받은 것이며, 뒤의 '지기금지 원위대강'은 최제우 선생 본인의 생각이 덧붙여진 것입니다.
[03:12] 신계로부터 받은 해석의 명(命)
만산송 선생은 몇 년 전 칠성님을 뵙는 선몽을 꾸었으며, 신령님들로부터 "인간의 관념이나 종교적 색채를 빼고 글자 그대로 해석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04:12] 문구의 자의적(字意的) 해석
시천주(侍天主): 하늘의 주인(하늘님)이 임하면.
조화정(造化定): 처음에 정해져서.
영세불망(永世不忘): 긴 세월 동안 잊혀지지 않고 전성되어.
만사지(萬事知): (천신이 내린 상의 본뜻과) 많은 일을 알게 된다.
[05:25] 조화(造化)에 대한 오해
많은 이들이 '조화'를 신비한 기적이나 조화가 일어나는 것으로 보지만, 신계에서는 이를 '처음에 정해진 천지의 이치나 상(象)'을 의미하는 것으로 전달했습니다.
[07:22] 하늘의 주인(천주)에 대하여
천주는 크게 두 존재로 나뉩니다. 북두칠성을 관장하는 칠성님과 제석천 및 천룡팔부를 관장하는 마고대삼신이 그 주인공입니다.
[08:38] 전성된 상(象)의 실체
복희 8계(6,000년 전), 문왕 8계(3,000년 전), 정역 8계(170년 전) 등 하늘에서 내린 상들은 그 본뜻을 정확히 모른 채로도 긴 세월 잊혀지지 않고 유물과 학파를 통해 전해져 왔습니다.
[09:50] 주문이 아닌 '앎'의 문장
이 문구는 달달 외운다고 해서 기적이 일어나는 주문이 아닙니다. 천신이 내린 천부경이나 8계 등의 실체와 본뜻을 세상 사람들이 알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내놓은 문장입니다.
[11:42] 결론 및 당부
시천주 조화정을 주문으로 외우며 어떤 술법에 매달리기보다는,
영상 요약
이 영상에서 만산송 선생은 동학의 창시자 최제우 선생이 받아 내린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라는 문구의 참된 의미를 천신(신계)의 관점에서 풀이합니다. 많은 도파에서 이를 신비한 능력을 부리는 '주문'으로 여기며 암송하지만, 저자는 이것이 주문이 아니라 **"하늘의 주인이 임하면 처음에 정해진 법도를 통해 긴 세월 잊혀지지 않았던 천지의 많은 이치를 알게 된다"**는 뜻을 담은 안내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즉, 하늘의 상(象)이 세상에 드러날 때 그 본뜻을 정확히 깨달으라는 가르침입니다.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