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의 의미. 아무도 못한 이야기-천신에서 신을 말하다(2편)제7강 (무당)만산송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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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8.24.
영상 요약
이 영상에서 만산송 선생은 천부경이 단순히 우주의 원리를 숫자로 풀어낸 학술적 대상이 아니라, 천신(신계)에서 세상을 이끌어갈 '천손(하늘의 자손)'을 내려보내는 계보이자 원칙을 담은 문서라고 설명합니다. 천부경은 칠성(칠성님)과 제석(마고대삼신)의 기운이 합쳐져 한 사람의 인재가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석가모니, 공자, 맹자와 같은 성인들도 이 계보에 따라 세상의 구심점으로 내려온 존재들이라고 강조합니다.
주요 타임라인 및 내용
[01:09] 숫자에 매몰된 기존 해석의 한계
많은 이들이 천부경을 숫자의 원리나 우주의 수학적 법칙으로만 보려고 하지만, 이는 신의 눈으로 보지 못한 학술적 한계입니다. 천부경은 본래 신계에서 내린 것이므로 신의 공부를 거쳐야만 본뜻을 알 수 있습니다.
[03:16] 신라 시대와 천부경의 전승
신라 시대 때까지만 해도 이 문장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 본래 의미를 알고 있었습니다. 이는 세상을 운영하고 천손을 배출하는 원칙으로 사용되었습니다.
[04:35] 천부경은 '천손의 계보'
천부경의 핵심은 칠성과 마고대삼신(제석)의 음양 합의를 통해 한 사람의 명줄이 들어오는 과정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즉, 하늘이 특정 인재를 세상에 내보내는 '보증서'와 같습니다.
[06:16] 천자(天子)와 성인들의 탄생
과거 황제들을 '천자'라 부른 것은 하늘의 후손이라는 의미입니다. 석가모니, 공자, 맹자 등 인류사에 큰 획을 그은 성인들도 모두 천부경의 계보를 타고 내려온 인물들입니다.
[07:34] '한 사람'을 내리는 원칙
하늘은 중요한 법이나 기술을 내릴 때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구심점이 될 한 사람만을 내립니다. 석가모니 부처님이 불교를 집대성한 것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08:40] 천부경 속 '중천지일(中天地一)'의 의미
하늘과 땅 사이에 있는 '일(一)'은 바로 하늘의 법을 받아 내려온 '그 한 사람'을 의미하며, 모든 성인이 이 원리에 부합합니다.
[09:24] 전 세계 공통의 하나님과 천부경
천부경의 원리는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전 세계에서 부르는 이름은 다르지만, 실제 존재하는 칠성님과 마고대삼신은 인류 전체의 문명을 발전시킬 인재를 이 계보에 따라 내려보냅니다.
[10:37] 결론
천부경은 음양의 일치를 통해 하늘의 뜻을 지닌 후손을 형성하는 과정을 보여주는 고귀한 문서입니다.
영상 요약
이 영상에서 만산송 선생은 천부경이 단순히 우주의 원리를 숫자로 풀어낸 학술적 대상이 아니라, 천신(신계)에서 세상을 이끌어갈 '천손(하늘의 자손)'을 내려보내는 계보이자 원칙을 담은 문서라고 설명합니다. 천부경은 칠성(칠성님)과 제석(마고대삼신)의 기운이 합쳐져 한 사람의 인재가 탄생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석가모니, 공자, 맹자와 같은 성인들도 이 계보에 따라 세상의 구심점으로 내려온 존재들이라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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