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방기 색깔의 잘못된 이해. 아무도 못한 이야기-천신에서 신을 말하다)(2편)제 17강 (무당)만산송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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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9.5.
영상 요약
이 영상에서 만산송 선생은 현재 무속계에서 통용되는 오방기(五方旗)의 색상과 방위 체계가 신의 본래 의도와 다르게 잘못 전승되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과거 황제권력을 가졌던 이들이 중심을 차지하기 위해 남쪽을 상징하는 황색(노란색)을 중앙으로 옮기고, 본래 중앙의 색인 적색(빨간색)을 남쪽으로 밀어내는 등 인위적인 변형이 일어났음을 밝힙니다. 저자는 천상 제석 세계의 평면도를 기준으로 올바른 오방색과 방위를 재정립하며, 오방기를 단순히 점치는 도구로 오용하는 행태에 대해서도 경종을 울립니다.
주요 타임라인 및 내용
[01:20] 잘못 전승된 오방색과 방위
기존 무가(巫家)에서 사용하는 1육수, 2칠화 등의 수리 체계와 색상이 신의 법도와 어긋나 있음을 언급하며, 인간의 편의나 권력에 의해 바뀐 부분을 바로잡고자 합니다.
[03:00] 제석 세계의 평면도와 방위 기준
천상 제석 세계를 위에서 내려다본 기준으로 방위를 설명합니다. 인간 세계의 방위와는 차이가 있으며, 신의 세계에서는 이 기준이 오방색의 근본이 됩니다.
[04:40] 중앙의 색은 노란색이 아닌 빨간색
현재 중앙(토)을 황색으로 보지만, 본래 중앙은 '마고대삼신'이 계신 곳으로 붉을 주(朱)자를 쓰는 '주신(朱神)'의 자리이며 빨간색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07:40] 황제 시절에 일어난 색깔의 변형
과거 중국 황제들이 자신을 중앙의 존재로 부각하기 위해 남쪽의 황색을 중앙으로 끌어오고, 본래의 붉은색을 남쪽으로 밀어내는 용도 변경을 단행했음을 설명합니다.
[09:53] 올바른 오방색 재정립
북쪽: 흑색(검정) - 현재의 청색은 본래 흑색이어야 함.
남쪽: 황색(노란색)
중앙: 적색(빨간색)
이와 같이 수리와 색깔이 1육수(흑), 2칠토(황), 5십화(적) 등으로 재정비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1:13] 오방기는 점치는 도구가 아니다
오방기를 단순히 내밀어 색깔을 뽑게 하고 점사를 내는 것은 영통이 되지 않는 이들의 '장난'과 같습니다. 오방기는 도사(道師) 신령님이 들고 들어오시는 법도이자 신통의 도구입니다.
[15:47] 신당 깃발(적기·백기)의 올바른 순서
신당 앞에 다는 빨간 깃발과 흰 깃발의 순서에 대해 설명합니다. 제석과 칠성의 위계에 따라 빨간색이 위로, 흰색이 아래로 가야 하는 것이 신의 법도에 맞는 배치입니다. [16:20]
영상 요약
이 영상에서 만산송 선생은 현재 무속계에서 통용되는 오방기(五方旗)의 색상과 방위 체계가 신의 본래 의도와 다르게 잘못 전승되었다고 지적합니다. 특히 과거 황제권력을 가졌던 이들이 중심을 차지하기 위해 남쪽을 상징하는 황색(노란색)을 중앙으로 옮기고, 본래 중앙의 색인 적색(빨간색)을 남쪽으로 밀어내는 등 인위적인 변형이 일어났음을 밝힙니다. 저자는 천상 제석 세계의 평면도를 기준으로 올바른 오방색과 방위를 재정립하며, 오방기를 단순히 점치는 도구로 오용하는 행태에 대해서도 경종을 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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