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 : 1만년만에 내린 천신의 교리

60갑자 이후에는 신굿을 하지마라! 아무도 못한 이야기-천신에서 신을 말하다 (3편)제10강 (무당)만산송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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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불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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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8.


영상 요약

이 영상에서 만산송 선생은 환갑(60세)이 넘은 나이에 신굿을 받는 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견해를 밝힙니다. 흔히 자녀가 겪는 신바람을 막아주기 위해 부모가 대신 신을 받으려 하지만, 신은 인간의 의지로 선택하거나 대신 받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특히 60세 이후에 신굿을 하고 신당을 차려도 신령의 감응이 며칠 가지 않아 끊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그 부모가 신이 '머무는 자리'가 아니라 단지 신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녀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행하는 늦은 신굿은 무의미하며, 신의 제자로 정해진 사람이 그 길을 가야 한다는 천신법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주요 타임라인 및 내용

  • [00:10] 60세 이후 신굿에 대한 비판적 시각

    • 예전보다 줄었지만 여전히 60~70대 어르신들이 신굿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평생 신을 받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살다가 뒤늦게 결심하는 사례들입니다.

  • [01:34] 자식을 위해 대신 신을 받으려는 부모의 마음

    • 자녀가 신병을 앓거나 삶이 힘들 때, "부모가 신을 안 받아서 자식이 고생한다"는 무속인의 말을 듣고 대신 신을 받으려 합니다. [02:20]

  • [03:17] 60세 이후 신굿의 유효 기간: "3일의 법칙"

    • 60세가 넘어 신을 받으면 신당을 차려도 길어야 일주일, 보통 3일이면 신령의 감응이 사라지고 신당이 빈자리가 됩니다. 이는 신의 줄력이 본인에게 있지 않음을 뜻합니다. [03:54]

  • [04:16] '지나가는 신'과 '머무는 신'의 차이

    • 부모는 단지 신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통로일 뿐이고, 실제로 신령이 좌정하여 나야 할 자리는 자녀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나가는 자리에서는 아무리 굿을 해도 신이 받아주지 않습니다. [05:07]

  • [05:57] 자녀가 신을 받아야 할 운명이라면

    • 부모가 대신 받는다고 자녀의 신바람이 멈추지 않습니다. 신령의 계보와 법도는 이미 정해져 있으며, 자녀가 제자의 길을 가야 할 운명이라면 그 당사자가 받아야 합니다. [06:21]

  • [07:44] 시청자를 위한 당부

    • 자녀의 신바람을 막겠다고 60세 넘은 부모가 신을 받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오. 강신무는 인간의 선택 사항이 아니며, 신의 의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입니다. [08:24]


영상 요약

이 영상에서 만산송 선생은 환갑(60세)이 넘은 나이에 신굿을 받는 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견해를 밝힙니다. 흔히 자녀가 겪는 신바람을 막아주기 위해 부모가 대신 신을 받으려 하지만, 신은 인간의 의지로 선택하거나 대신 받을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특히 60세 이후에 신굿을 하고 신당을 차려도 신령의 감응이 며칠 가지 않아 끊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그 부모가 신이 '머무는 자리'가 아니라 단지 신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녀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행하는 늦은 신굿은 무의미하며, 신의 제자로 정해진 사람이 그 길을 가야 한다는 천신법의 원리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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