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주의 종교관념을 버려라. 이세상 모든 인류의 하느님은 칠성님과 마고대삼신 뿐이다. 아무도 못한 이야기-천신에서 신을 말하다(3편)제12강 (무당)만산송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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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5.
전세계 인류의 하느님은 칠성님과 마고대삼신 님
뿐입니다.
우리 무당들도 각자 신명이라 생각하고 하나가
되지 못하는것이 현실입니다.
이제는 칠성님과 마고대삼신님 이름 아래
별상노군님 직관으로 무당들이 하나가 되어서
미륵님을 경배할 때가 왔습니다.
용화세계에 미륵님을 주축으로 무,유,도,불이 하나
될때 입니다!
영상 요약
이 영상에서 만산송 선생은 특정 민족이나 국가에 국한된 종교관을 버리고, 인류 공통의 절대자인 '하느님'의 실체를 바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단군, 환인, 환웅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선조이자 제사장이었으나, 천상 세계에 신의 명호로 존재하는 '천신'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진정한 우주의 주재자는 '칠성님'과 '마고대삼신'이며, 이분들은 특정 민족만의 신이 아닌 전 인류의 하느님입니다. 6,000년 전 복희팔괘와 함께 시작된 천신 정치의 역사를 이해하고, 민족주의적 신관에서 벗어나야만 잃어버린 하느님의 실체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주요 타임라인 및 내용
[01:05] 민족주의 종교 관념의 한계
각 나라와 종족마다 고유의 하느님을 주장하지만, 실제 하늘의 하느님은 한 분입니다. 무당들이 흔히 말하는 천신, 칠성님, 제석님이 바로 그 실체입니다.
[02:55] 칠성님과 마고대삼신: 인류 공통의 하느님
칠성 세계의 칠성님과 그 위의 마고대삼신이 진정한 하느님입니다. 이분들은 우리 민족만의 신이 아니라 전 지구적 인류의 하느님이지만, 현대에 들어 미신으로 치부되며 그 실체가 잊혀졌습니다. [04:13]
[06:31] 단군, 환인, 환웅은 신의 명호가 아니다
천상 세계에는 '단군'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 신이 없습니다. 단군은 역사 속 고조선의 수장이자 임금이었던 분이며, 죽어서 그 이름 그대로 천신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07:34]
[08:09] 단군 기도 시 내려오는 신령의 실체
단군 성전 등에서 기도할 때 느껴지는 지기나 표적은 단군이 아니라 '12천왕' 관할의 신령들이 내려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영역을 관장하는 치우천왕 등이 12천왕에 해당합니다. [09:14]
[10:42] 환기 6,172년: 천신 정치의 시작
인류 역사는 오래되었으나 하늘에서 법도를 내어 정치를 시작한 것은 6,000년 전(환인 시절)부터입니다. 따라서 단기보다 환기를 쓰는 것이 신의 역사에 부합합니다. [12:10]
[13:54] 단군은 시조가 아닌 중시조
환인이 인류 문명의 시초라면 단군은 우리 민족의 기틀을 잡은 중시조격입니다. 선조로서 예우하고 받들어야 마땅하지만, 그분들을 천황이나 절대신으로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15:16]
[17:24] 6,000년 전 인류는 하나였다
과거 전 세계 인류는 마고님과 칠성님을 하느님으로 받들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숫자 '3'과 '7'이 신성시되는 이유도 여기서 기인합니다. [17:52]
[18:20] 결론: 민족주의 신관을 버려야 하느님이 보인다
자기 조상이나 왕을 신격화하여 우상화하는 민족주의 신관을 버려야만 보편적인 하느님의 실체를 바로 볼 수 있고, 인류가 공존할 수 있는 역사가 회복됩니다. [19:16]
영상 요약
이 영상에서 만산송 선생은 특정 민족이나 국가에 국한된 종교관을 버리고, 인류 공통의 절대자인 '하느님'의 실체를 바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단군, 환인, 환웅은 우리 민족의 위대한 선조이자 제사장이었으나, 천상 세계에 신의 명호로 존재하는 '천신'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 진정한 우주의 주재자는 '칠성님'과 '마고대삼신'이며, 이분들은 특정 민족만의 신이 아닌 전 인류의 하느님입니다. 6,000년 전 복희팔괘와 함께 시작된 천신 정치의 역사를 이해하고, 민족주의적 신관에서 벗어나야만 잃어버린 하느님의 실체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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