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들이 습관적으로 하는 거짓말! 아무도 못한 이야기-천신에서 신을 말하다. (4편)제11강 (무당)만산송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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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4.
이 영상은 무속 세계에서 관습적으로 내려오는 잘못된 신관과 명호, 그리고 무당들이 습관적으로 하는 거짓말에 대해 신의 기준(천신)에서 비판하고 올바른 개념을 정립해 주는 강의입니다.
주요 타임라인 및 요약
[00:11] 관습적인 전승의 문제점: 선배들로부터 비판 없이 받아들인 잘못된 관행과 명호가 신의 기준에서는 오류가 많음을 지적합니다.
[02:32] 자연신의 실체: 우주 삼라만상은 자연 발생한 것이며, '자연신'이라는 존재는 따로 없습니다. 모든 신은 현생의 존재들이 각성하여 된 것입니다.
[04:29] 백마장군의 오해: 백마를 탔다고 백마장군이 아니라, 신의 이름은 하늘의 명칭과 직책(명호)으로 이루어집니다. '백마장군'은 인간이 만든 허상입니다.
[07:07] 벼락대신의 진실: 벼락대신은 무당의 몸주로 와서 점을 보는 신이 아닙니다. 무당이 벼락대신을 모신다는 것은 대부분 본인도 속고 있는 허상입니다.
[09:52] 옥황상제와 큰 신: 옥황상제 같은 큰 신은 무당의 법당에 상주하며 공수를 주는 존재가 아닙니다. 초창기에 파경으로 잠시 보일 뿐, 몸주가 될 수 없습니다. [11:41]
[13:25] 천관도사의 역할: 천관도사는 점을 보거나 굿을 하는 신이 아니라, 천신 제자를 주관하고 리드하는 법을 펴는 신입니다. [14:35]
[16:10] '큰 할배'라는 표현의 허구: 구체적인 명호 없이 '큰 할배'가 왔다고 하는 것은 무당이 신을 잘 모른다는 증거이며, 인간의 마음으로 신을 불리는 것입니다. [17:40]
[18:06] 대신(大神)의 정확한 정의: 대신은 조상신에게 붙일 수 있는 말이 아닙니다. 천상 직계로 내려와 인간과 직접 교류하는 존재를 뜻합니다. [19:49]
[23:27] 역사적 인물(강감찬, 최영 등)과 신명: 역사 속 인물들은 사후에 특정 하늘의 심장이나 신장으로 계시는 것이지, 인간계의 이름 그대로 내려오는 것이 아닙니다. [24:16]
[25:06] 군웅과 장군의 구분: 군대에서 죽었다고 모두 장군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후에 공부와 단계를 거쳐야 이름을 받는 것이며, 죽으면 일단 모두 조상입니다. [27:40]
[31:23] 단군 성상의 허상: 단군은 우리 민족의 선조로서 예우받아야 할 분이지, 인간 세상을 직관하며 점을 치게 하는 신이 아닙니다. [31:50]
[36:08] 신이 타고 오는 것: 신은 무엇을 타고 다니지 않습니다. 호랑이나 용은 신의 관할을 상징하는 '신물'일 뿐, 이동 수단이 아닙니다. [37:17]
[39:33] 천부경에 대한 환상: 천부경은 주술적 주문이 아니라 천손의 계보를 적어 내려온 경전입니다. 이를 외운다고 도통하거나 조화가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41:42]
[42:10] 신 선생의 가스라이팅 경고: 제자의 조상을 천도하고 선생의 신을 받으라는 것은 제자를 묶어두려는 전형적인 인간의 술수이며 사기입니다. [47:14], [49:15]
[47:54] '안 받으면 죽는다'는 위협: 신은 제자를 죽이려고 오지 않습니다. 이런 공포 마케팅을 하는 무당은 피해야 하며, 신 제자는 자기 신명에서 나는 것입니다. [50:00]
이 강의는 무속인이나 신기를 느끼는 일반인들이 허상에 빠지지 않고 올바른 신관을 정립하여 사기를 당하지 않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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