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神)에대한 허구와 진실.(하)편, 아무도 못한 이야기- 천신에서 신을 말하다.(4편)제17강 ( 무당) 만산송 선생
작성자 정보
- 미륵불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00 조회
- 0 추천
- 목록
본문
2023.1.15.
■ 영상 핵심 요약
이 영상은 종교, 영성, 무속계에 퍼져 있는 잘못된 신관과 허상을 비판하며, 천신(天神)의 기준에서 본 '진실한 신의 실체'를 설명합니다. 특히 영성 단체에서 말하는 '상위자아', '채널러', '에너지' 등의 개념이 신의 실체를 왜곡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무당과 수행자들이 가져야 할 올바른 마음가짐과 분별력을 강조합니다.
▲ 주요 타임라인 및 내용
[00:17] 기성 종교와 무교의 차이 경전과 교리가 있는 고등 종교(기독교, 불교 등)와 달리 성문화된 교리가 없다는 이유로 천대받아온 무교의 현실을 언급합니다.
[03:05] 영성계의 오류와 '상위자아' 비판 영성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상위자아'라는 표현은 신의 운영 방법(표적)을 인간적으로 해석한 것일 뿐, 신의 실체적 이름이 아님을 설명합니다. [05:17]
[07:50] 에너지와 신의 개념 분리 신을 단순히 '에너지'나 '우주 소통'으로 치부하는 것은 신의 인격적 실체를 배제하는 오류이며, '채널러'라고 자칭하는 행위들의 허구성을 지적합니다. [12:14]
[16:54] 외계인 및 지구 감옥설 등 허상 경계 지구가 우주 감옥이라거나 외계인이 인류를 통제한다는 등의 허황된 주장은 신의 세계와 무관하며, 이에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17:30]
[20:39] 업장 타령과 전생의 진실 무조건 '업장' 때문이라며 전생을 탓하는 행태를 비판하며, 신의 기준에서 본 전생 업장에 대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21:02]
[24:52] 빛과 우주 에너지를 신으로 착각하는 오류 기도 중 보이는 '빛'을 신의 존재 자체로 규정짓는 것은 위험하며, 신은 넋의 형태(조상의 모습 등)로 실재함을 강조합니다. [32:00]
[28:41] 선신(善神)과 악신(惡神)의 구분 천상계에 이름을 걸고 온 신 중에 악신은 없으며, '악신'이라 느껴지는 현상은 신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악한 본성이나 허주(虛主)의 문제임을 밝힙니다. [27:31]
[29:48] 유명인(대통령, 장군 등)을 모시는 허상 맥아더 장군, 전직 대통령 등을 신당에 모시는 것은 신의 법도에 어긋나는 허상이며, 이는 신의 제자가 아닌 한풀이에 불과하다고 비판합니다. [33:24]
[46:09] 대중의 수행과 삶의 태도 일반인들이 도(道)를 닦겠다고 산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현실에서 선도법을 배워 삶에 도움을 받는 것이 올바른 방향임을 조언합니다. [47:53]
[53:17] 맺음말: 올바른 신관 정립의 필요성 기득권을 위해 대중을 기만하는 사기적 행태를 바로잡고, 무당과 수행자들이 부끄럽지 않은 올바른 신관을 가져야 한다고 마무리합니다. [58:16]
관련자료
-
링크
-
이전작성일 2026.03.16 14:22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