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시대,전세계 인류의 하느님은 마고대삼신이다,미륵. 아무도 못한 이야기-천신에서 신을 말하다.(무당100강) (무당)만산송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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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6.
이 영상은 **'정도시대'**를 주제로 전 인류의 하느님인 **마고대삼신(마고·궁희·소희)**과 미륵의 실체에 대해 설명하는 만산송 선생의 무당 100강 특집 강의입니다.
영상 요약
하느님의 실체, 마고대삼신: 전 인류가 경배하는 하느님의 본질은 '마고대삼신'이며, 이들은 칠성세계가 아닌 재석세계의 주신으로 존재합니다. [04:33]
역사의 흐름과 시대 구분:
미륵의 하강과 용화세계: 미륵은 인간의 육신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마고대삼신의 법이 합쳐진 '미륵의 도'가 영적으로 하강하는 것입니다. [29:32]
무불교(無佛敎)의 지향: 무당(심파), 도파, 불교가 화합하여 공존하는 교단을 지향하며, 정신적 수양을 통해 '정심정도'를 이루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42:58]
주요 타임스탬프
[00:00] 강의 주제 소개: 인류의 하느님 마고대삼신과 미륵
[05:25] 재석세계의 도상 설명 (마고, 궁희, 소희 세 분의 존재)
[09:00] 6,000년 전 신정시대와 복희팔괘
[10:04] 3,000년 전 정법시대와 석가모니 부처님의 역할
[12:01] 1850년부터 시작된 용화세계와 정력팔괘
[15:37] 정도시대의 개념과 무당·도파의 역할 확대
[21:26] 정법(불교 교리)과 정도(인간 지향적 교리)의 차이
[29:46] 미륵 하강의 실체: 육신이 아닌 '미륵의 도'의 내림
[42:21] '대한무불교 영추사'와 무불교 명칭의 의미 (화합과 공존)
[50:55] 선도를 통한 정신 수양과 복된 삶의 태도
이 강의는 7개월간 이어진 100회 연재의 마무리 영상으로, 올바른 신관을 가지고 현실에서 바르게 살아가는 '정심정도'를 강조하며 끝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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